
지속되는 무더위와 폭염으로 인해 에어컨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어요
그러나, 공과금이 꾸준히 오르는 지금 전기요금도
염려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.
작은 실천으로 조금이나마 절약할 수 있다면
작은 행동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.
1. 에어컨 사용을 자제한다.
▷ 냉방기기로 인한 전력부하는 국가 위기 초래
▷ 에어컨 1대 = 선풍기 30대
▷ 지나친 에어컨 사용은 단계적 누진세로 인한 전기요금 폭탄의 원인
▷ 실내외 온도차가 5℃이상이면 신경통, 두통, 현기증 등을 유발
2.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 또는 사무기기의 전원을 끄고, 콘센트 뽑아 놓기
▷ 컴퓨터의 전원 설정에서 모니터 끄기, 하드디스크 끄기, 시스템 대기모드 등
다양한 절전 모드 기능으로 전기 절약
▷ 휴대폰 충전완료 시 플러그 뽑기 (휴대폰 충전기 대기전력 시간당 0.02Wh)
▷ 대기전력 차단 멀티탭 사용 및 스위치 끄기
▷ 대기 전력만 차단해도 전력사용량의 6%를 절감


3. 실내온도는 26℃ 이상으로 유지한다.
▷ 냉방온도를 1℃ 높이면 7%의 에너지 절감, 건강 증진에도 도움
▷ 눈에 띄는 곳에 온도계 설치하여 실내온도를 쉽게 확인,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절전 생활화하기
4. 전력사용이 급증하는 오전 10시~11시, 오후 2시~5시에는 전기사용을 최대한 줄인다.
▷ 최대 전력수요 증가로 예비전력이 부족해지면 전력 공급이 중단되어 일부 지역이 정전될 우려가 있다.
▷ 이 시간에는 불필요한 전기사용을 억제하고 에어컨 사용을 최대한 줄야야 한다.
▷ 냉방 시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고, 적정 냉방온도 준수로 여름철 아토피, 호흡기 질환 예방 등
가족의 건강도 지켜준다.
5. 사용하지 않는 곳의 조명은 정말 소등한다.
▷ 방을 나오거나 외출할 때에는 반드시 조명이 소등되었는지 확인
▷ 낮에는 창가의 자연 빛을 최대한 이용하고 조명은 끄도록 한다.
6. 형광등 대신 LED 조명등을 사용한다.
▷ 형광등 65W, LED등 45W ==> 연간 75,316Wh 전기 절약

7. 에너지기기 및 설비는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제품 또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사용한다.
▷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사용하면 5등급 제품에 비해 약 30~40%의 에너지를 절약 가능